| 미래에셋증권은 16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펀더멘탈 변화 없음"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9,000원을 내놓았다. 미래에셋증권 이학무, 정윤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회이상 지속적으로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목표가의 상승폭이 다소 줄어드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2.6%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미래에셋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기존에 낮아진 유가로 인해서 초과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소멸됨에 따른 단기 주가 조정 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이는 매수 기회라고 판단한다. 이번 전력요금 인하가 적정 수익 이하로 전력요금을 낮추도록 하겠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장받을 수 있는 수익에 영향이 발생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REC 구매 비용 증가, 탄소배출권 거래 본격화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 및 원전폐기물처리 비용 증가 가능성 등이 있으나 아직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가 반영될 수 있을지 확정되지 않아 비용 반영되지 못하는 잠재요인을 감안하면 전력요금 인하 요인은 축소될 수 밖에 없을 것"라고 밝혔다. 한편 "개별기준으로 투자보수액 대비 1조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낮은 것까지 감안하면 낮아진 유가로 인한 전력 요금 인하 여력은 그리 크지 않고 전력요금 인하가 있다고 해도 당초 예상하는 수익성보다 낮아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미래에셋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57,000원이 고점으로, 반대로 47,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59,000수준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전고점수준까지 상향조정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유지) |
| 목표주가 | 59,300 | 66,000 | 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59,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신한금융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66,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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