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롯데칠성, 아모레G 등 주당 100만원 이상(액면가 5000원)인 초고가주들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액면분할(고액면을 저액면으로 분할)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서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삼성전자 등 유동성 고가주(株) 기업 38곳을 대상으로 액면분할의 필요성과 함께 제도 개선 계획을 내놓고,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 전까지 액면분할 동참을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