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신한금융투자증권
[섹터/산업] 반도체/장비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톱픽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신한금융투자증권이 2015년1월22일 "삼성전자 갤S6 자체 AP 탑재 확대는 디램 업황에 긍정적"이라며 반도체/장비업종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유지)으로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증권 김영찬, 김민지 애널리스트는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S6에는 S3이후 거의 탑재되지 못 했던 자체 AP 엑시노스의 탑재율을 대폭 확대할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이다. 작년 연말 갤럭시 노트4에서부터 재차 엑시노스 탑재율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올해 삼성전자는 자체 AP 탑재율 확대와 애플 AP A9에 대한 파운드리를 재개할 전망임에 따라 17라인의 디램 캐파의 추가적인 확대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실적 개선은 디램 업황에도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전망했다.
그중에서 "비메모리 실적 개선으로 전사 분기 실적 개선 추세를 이어갈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의 디램 캐파 확대 제한이 안정적인 디램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SK하이닉스"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반도체/장비업종의 톱픽으로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