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증권은 1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규제 우려에도 2015년 전망은 밝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59,000원으로 내놓았다. 신영증권 황창석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신영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12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59,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5.6%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신영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당사는 2015년 5%의 요금 인하를 전망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년 영업이익은 7조 4,184억원으로 전년대비 28.2%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급락한 유가로 인한 연료 투입단가(유류 및 LNG) 하락분의 반영과, 7월 신규원전(신월성 2호기) 상업운전 개시가 전망되기 때문"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영증권은 "4분기에 원전복구충당금 산정기준이 다시 강화되며 일시적으로 이 비용이 3,200억원으로 증가했던 점을 감안하면, 이를 조정한 영업이익은 1조원을 상회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실적 호조의 원인은 하향안정화된 석탄 가격과 높아진 원전가동률에 기인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밝은 이익 전망에도 불구, 동사 주가는 7월경으로 예상되는 요금조정 불확실성으로 인해 한동안 박스권에 머무를 전망. 당사 예상 수준 이상의 요금인하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과거 밸류에이션 평균(PBR 0.5배) 이상의 프리미엄이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신영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4년2월 44,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59,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해당기간 동안 매출액 증가세가 무난하게 이어졌던 것으로 보아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그동안 시장이 침체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아지고 있어 주로 기업의 내부요인, 특히 성장성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유지) |
| 목표주가 | 58,400 | 65,000 | 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신영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59,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신영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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