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투자증권은 1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나무(전기요금 인하)보다 숲(구조적 변화)을 보자"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66,000원을 내놓았다. 신한금융투자증권 허민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신한금융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51.7%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신한금융투자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하반기 전기요금 인하 우려가 존재한다. 연료비 연동제는 시행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전기료는 1년에 한번 결정된다. 유가 변동이 전기요금에 반영되기에는 시차가 존재한다. 2008~2013년 유가 상승기에 큰 폭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2015년 유가 하락, 2016년 발전믹스 개선 본격화, 부채 감소 등으로 구조적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증권은 "전기요금 1% 인하가 1년 온기로 반영될 경우 영업이익은 5,300억원 감소한다. 5% 인하시 1년 온기로는 영업이익이 2.7조원, 하반기는 1.8조원이 감소된다. 유가가 배럴당 1달러 하락시 영업이익은 2,080억원 증가한다. 1분기부터 유가 하락에 따른 LNG가격 하락 효과가 본격 반영된다. 전년 10월부터 금년 9월까지의 유가는 전년동기 대비 50달러 하락할 전망"라고 밝혔다. 한편 "1월 석탄 발전소 2기 총 2,000MW, 7월 신고리 3호기 신월성 2호기 총 2,400MW 원전 가동으로 발전믹스 개선도 기대된다. 탄소배출권, 석탄소비세, 원전사후처리비용 재산정에 따른 충당금 등 사회적 비용이 전년 대비 1.5조원 증가가 예상된다. 그러나 비용 증가보다 비용 감소가 더 클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신한금융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4년2월 46,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66,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해당기간 동안 매출액 증가세가 무난하게 이어졌던 것으로 보아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그동안 시장이 침체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아지고 있어 주로 기업의 내부요인, 특히 성장성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목표가의 상승폭이 다소 줄어드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유지) |
| 목표주가 | 58,875 | 66,000 | 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신한금융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66,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2.1%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 증권사 매매의견 중에서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신한금융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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