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대 삼성전자를 매매 하다가 놓쳐버리고
12만원 위협하는 sk텔레콤을 가지고 매매하며 놀았는데
당시 증권사 직원도 이미 사양산업에 속하는 통신 좋지 않게 말했다.
5년을 내리 하향해온 주식을 전문가들은 외면했다.
결과는 배당이 7% 수익이되는 주식 구미가 당겼다.
아무도 좋게 이야기 하는 이 없는 종목이었다.
20만원에 모두 매도하고 보니 상당한 수익은 맛보았지만
생각보다 호홉이 긴 종목이란 걸 느끼게 된다.
삼성전자나 sk텔레콤이나 지금은 매수대상이 아니지만
코스피 10위 안에 드는 주식 5년의 장기하향 바닥 이탈하면 따라 붙어야재
개미가 조금씩 매수했다가 욕으로 게시판 도배하거든 그 때다.
삼전과 skt는 고점에서 개미들 물량 받아주길 요인하다 떠넘기면
그것이 대세하락의 무서운 계곡에 보초세우는 때
그래서 종합지수 3,000시대는 올 것으로 본다.
물론 중간에 폭락은 여러 번 겪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