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베스트증권은 14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부풀려진 우려는 매수 기회!"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61,000원을 내놓았다. 이베스트증권 박용희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이베스트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시장컨센서스에 비추어 본다면 '매수'의견에서 '매수(유지)로' 상향조정된 것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한차례 레벨업 된 이후 이번에는 직전 수준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0.9%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이베스트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동사는 매년 13~15조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올해를 제외하고는 2017년까지 지속적으로 FCF는 마이너스를 기록할 전망이다. 잉여현금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해야 하는 동사에게는 전기요금 인하가 쉽지 않은 상황"라고 분석했다. 또한 이베스트증권은 "2014년 DPS는 500원이었다. 별도기준 순익 1.1조원의 30% 배당성향이 반영되었다. 올해 일회성 매각 차익의 배당은 반영하지 않을 것으로 밝혔다. 하지만 원료비(특히 LNG)가 지속 감소 하고 있고, 전력 판매량 둔화로 구입전력비 증가도 감소할 전망으로 동사의 별도기준 순익 증가폭이 커질 전망"라고 밝혔다. 한편 "동사의 1분기 매출은 15.4조원(+2.6% YoY), 영업이익은 1.63조원(+33.1% YoY) 전망한다. 1분기 전력 판매량은 +2.6% 증가 전망하고, 가격 변동은 미미하다고 추정했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목표주가는 2014년9월 51,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61,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직전에 한차례 상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하향조정되는 모습인데, 이번 목표가의 하락폭은 다소 줄어든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MAINTAIN) |
| 목표주가 | 59,222 | 65,000 | 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이베스트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61,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3%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MAINTAIN)'에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이베스트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