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은 8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평택을 기반으로 인텔을 넘어서는 종합 반도체 회사로 거듭날 전망"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1,850,000원으로 내놓았다. NH투자증권 이세철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NH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12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1,850,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5%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동사는 평택을 기반으로 DRAM뿐 아니라 신규 제품인 3D NAND와 시스템 반도체로 매출 성장이 확대되면서 2017년 인텔을 넘어서는 회사로 성장할 전망. 평택 라인 증설 효과에 대해 시뮬레이션 결과, 평택 라인이 100% 완공될 경우 매출은 15년 매출의 두 배 성장 기준으로 반도체만 약 90조원, 영업이익은 30조원 시현이 가능할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은 "현재 전세계 반도체 M/S는 2014년 기준 인텔이 15%으로 1위, 삼성전자가 10.4%로 2위인 상황. 삼성전자는 3D NAND 48단 추진 및 시스템 반도체 AP 매출 증가로 2015년 M/S는 12%로 높아질 전망"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이 기존 화성과 기흥에서 평택까지 확장됨에 따라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의 활동범위도 확대될 전망. 특히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및 소재업체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 해당 인프라 공사 및 장비 투자는 2015년부터 향후 5년간 진행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NH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4년4월 1,500,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에 최근에는 1,850,000원까지 상향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최근 2회 연속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 조정된 상승폭은 다소 줄어든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유지) |
| 목표주가 | 1,732,000 | 1,900,000 | 1,5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NH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85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6.8%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이베스트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1,90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1,5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NH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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