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은 1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단기적 정책 이슈보다는 견고한 펀더멘털과 이익 가시성에 집중할 시점"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내놓았다. NH투자증권 성수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NH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12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60,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8.2%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NH투자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기저발전 설비 확대 및 연료단가 하락 등에 따른 우호적인 실적 변수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요금 인하 여부 및 조정폭 등이 주가 상승의 최대 관건. 그러나 요금인하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동사 영업이익은 여전히 전년대비 46.5% 증가하는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안정적 주가 흐름을 기대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은 "구입전력비는 3조 6,599억원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1.6% 증가했는데, 이는 최근 연료 효율성이 우수한 신규 LNG 민간발전소 진입 등으로 구입전력량이 47.9% 증가한 것에 기인한다. 이러한 민간발전 비중 확대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최근 SMP 하락세 등을 감안하면 연간 구입전력비는 감소세를 기록할 전망"라고 밝혔다. 한편 "연말에는 당진 9호기(1GW)와 삼척 1호기(1GW) 등 신규 석탄 발전설비 준공이 예상되며, 그 사이 하반기에는 지난해 6월, 12월에 준공된 영흥 5,6호기(각각 0.9GW) 가동에 따른 발전 Mix 개선(y-y) 효과가 이어지면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NH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4년5월 50,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60,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낮아지다가 이번에는 직전목표가보다 소폭 높은 수준으로 상향반전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MAINTAIN) |
| 목표주가 | 59,222 | 65,000 | 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NH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6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아이엠증권은 투자의견 'HOLD(MAINTAIN)'에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NH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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