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증권은 22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한시적 요금인하로 5,898억원 매출 감소"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63,000원을 내놓았다. 한국증권 윤희도, 이창원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한국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2.9%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한국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산업부는 ‘한국전력이 제출한 전기 공급 약관과 시행세칙 변경안을 지난 18일 인가했다’고 일요일에 밝혔다. 이번 한시적 요금인하로 7월부터 내년 7월까지 13개월 동안 한국전력의 수입이 5,898억원 감소한다. 이는 전기요금을 ‘한시적으로’ 1% 내리는 효과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증권은 "이번 전기요금 한시 인하 이후 추가적인 요금인하가 없다면 주가에 큰 호재지만, 아직 속단하기 어렵다. 이는 이번 인하조치가 한시적인 것인데다, 이번 조치와는 별개로 한전이 전기요금 재산정을 위한 자료(기초회계자료와 요금산정보고서)를 산업부와 기재부에 6월 말까지 제출하는 연례 절차가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한시적 전기요금 인하는 최근 메르스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등을 감안해 단행된 것으로 보이며, 한전 입장에서는 향후 전기요금 인하를 늦추거나 인하율을 낮출 수 있는 명분이 생긴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한국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4년7월 45,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63,0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한차례 정체구간을 보낸 후에 이번에 다시 상향조정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매수(유지) |
| 목표주가 | 60,118 | 65,000 | 56,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한국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63,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4.8%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메리츠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5,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삼성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5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한국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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