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은 2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점진적 비중 확대 시점"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1,430,000원을 내놓았다. 유안타증권 이재윤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유안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하향조정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1.8%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유안타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2015년 실적 성장성 부재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고, 이제는 2016년 성장 요소에 Focus를 맞춘 점진적 비중 확대 시점이라 판단한다. 2015년 동사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5.3조원을 달성할 전망이고 2016년에는 26.7조원으로 반등할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안타증권은 "2015년 IM사업부의 영업이익은 9.7조원(YoY -33%)에 그칠 전망이지만, 반도체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13.4조원으로 가파른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더불어 올 4분기부터 Sys.LSI 사업부의 실적 모멘텀이 강화된다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 3분기 IM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2.08조원(YoY 19%, QoQ -25%, OPM 8%)으로 종전 예상치를 12% 하회할 전망이다. 3분기 들어 전체 스마트폰 물량은 성장세로 전환된 것으로 파악되지만, 저가형 스마트폰 중심의 성장이다 보니 Blended ASP가 전 분기 대비 8.8%하락하며 수익성이 전 분기대비 2.6%p 훼손될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유안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4년8월 1,75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5년7월 1,430,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1,430,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한차례 정체구간을 보낸 후에 이번에 비교적 조정폭이 크게 줄어드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유지) |
| 목표주가 | 1,632,273 | 2,100,000 | 1,43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43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2.4%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한화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2,10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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