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은 7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삼성페이 확대를 통해 내 안드로이드 폰에서 경쟁력 확보 예상"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1,550,000원으로 내놓았다. NH투자증권 이세철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NH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12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1,550,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하향조정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7.3%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삼성전자는 최근 스마트폰 차별화 부재로 판매 부진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금번 중국 유니온페이 협력을 통한 삼성페이 편의성 확대가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를 통해 타스마트폰과의 차별화가 예상되며 향후 스마트폰 분기 2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유지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 할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은 "중국은 마그네틱 카드 거래 비중이 낮고 IC카드 거래 비중이 높은 상황. 하지만 최근 NFC기반 결제 비중이 급증하고 있어 양사 협력을 통해 삼성페이를 유니온페이 NFC 결제 인프라와 연동하는 방안 추진. 중국 진출 시기는 15년말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향후 대중 교통 뿐 아니라 편의점 등 다양한 업종으로 서비스 확대가 전망되고 있어 금번 삼성페이와의 협력은 중국 내 삼성전자 스마트폰 경쟁력 확대에 기여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NH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5년3월 1,85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4년9월 1,500,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1,550,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직전에 한차례 상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하향조정되는 모습인데, 이번 목표가의 하락폭은 다소 줄어든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유지) |
| 목표주가 | 1,625,455 | 2,100,000 | 1,43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NH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55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4.6%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한화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2,10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유안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1,43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NH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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