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웨이는 내년 상반기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처럼 전용 터치펜을 탑재해 활용성을 강조한
패블릿 스마트폰을 출시 예정, 제품이 나올경우 삼성보다 진보된 기술과 가격 경쟁력으로
삼성을 압도 할 듯
업계에서는 화웨이의 주요 부품 공급업체로 국내 터치 솔루션 전문업체인 트레이스를
유력하게 보고 있다.
트레이스가 와콤 대비 6분의 1 낮은 가격으로 대량 공급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
터치펜 자체의 성능도 갤럭시노트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을 확보했기 때문.
부품 업계 한 관계자는
"디지타이저의 가격은 물론 성능까지 와콤사 제품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을 확보했다"며,
"화웨이 외에도 레노버, 샤오미 등도 트레이스 디지타이저 터치펜 솔루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
지난번 화웨이 기술진과 임원진이 다녀간뒤로 확정된 모양이네유~
여타 다른 중국업체들도 가성비측면에서 디지타이저와 터치펜은 트레껄루다가 굳어지는
모양세쥬~
사이즈가 커진 태블릿과 패블릿이 대세라면 디지타이저 또한 대세가 되겄구먼유~
거기다 폴더블까정~
" 트레이스의 기술을 의심하지 말자" 애플도 트레이스 기술을 적용하게 될 것이다."
"카이트스 공학박사 2명이 세운 회사로 국책과제 1천억이 투입된 사업이고 장영실상등
최고의 상을 받은 기술로 만든 제품입니다. "
주요제품 : 투명지문인식, T-디지타이저
핀테크의 숨은 다크호스, 00페이 등 완벽한 보안이 가능(투명지문인식)
https://www.youtube.com/channel/UCw2c0VeFBT_bvsLhxPGs2UQ
(동영상 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