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은 12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부품사업부 가치의 당위성을"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1,560,000원을 내놓았다. 유안타증권 이재윤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유안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상승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2.8%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유안타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2개 분기 연속 부품 사업부문의 실적 호조가 전사 실적을 견인했다는 점이 부품 사업부의 가치 재조명에 있어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최근 IT업종 투자 심리 악화로 동사 주가는 2015년 PBR 1.0배 수준까지 하락했지만 추세적 상승 반전이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안타증권은 "3분기 반도체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3.5조원(YoY 57%, QoQ 57%, OPM 27%)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이 지속된 것으로 추정된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폭이 예상보다 컸지만 원가절감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되고, Sys.LSI사업부는 A사 Foundry 성과는 분기 말 부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Exynos 물량이 주춤한 것을 고려하면 다소 평이한 실적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4분기 IM사업부의 영업이익은 2조원(YoY 4%. QoQ -14%)으로 감소할 전망이지만, 반도체 사업부/삼성디스플레이의 영업이익이 각각 3.6조원(YoY 32%, QoQ 1%)/8,300억원(YoY 72%, QoQ -12%)에 달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유안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5년7월 1,430,000원까지 내려갔다가 2015년4월 1,710,000원을 최고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1,560,000원으로 한단계 하향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최근까지 꾸준히 상향되다가 이번에는 직전보다 낮은 수준으로 크게 하향반전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HOLD(유지) |
| 목표주가 | 1,595,000 | 2,100,000 | 1,46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56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2.2%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한화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2,10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HMC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46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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