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
적대적 M&A휩싸인 동양네트웍스 임시주총 소집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고 ‘미스터(Mr.) 애니콜’
이기태 전 삼성전자 기술총괄 부회장의 영입을 추진한다.
소송 등의 제기ㆍ신청(경영권 분쟁 소송)
최대주주인 티엔엘라이언스 외 3명(에스지에이, 에스지에이시스템즈, 에스지에이솔루션즈)이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의결권행사허용가처분을 신청
SGA와 KJ프리텍의 경영권 분쟁!!
본격적인 지분 전쟁의 서막!!
더군다나
오늘 상한가 가도 투자경고종목지정 해제
불확실성 해소 - 전직 임원의 업무상 횡령 등에 대한 대법원 유죄 판결
=>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진행 중
KJ프리텍, 동양네트웍스 지분 15.17% 확보 뉴스 다음날
SGA는 최대주주이지만, 보유 지분이 24.87%에서
몇일전 1.67% 추매해 26.54%로 증가
=>안정적으로 경영권 행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