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은 13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이제는 점진적 비중확대 전략"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1,560,000원을 내놓았다. 유안타증권 이재윤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유안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6.1%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유안타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동사는 스마트폰 부문에서 우려보다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는 점과 NAND 및 중소형 OLED 패널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고려하면 PBR1.0배 이하에서는 점진적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안타증권은 "지난 4분기 IM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2조원(YoY 4%, QoQ -15%, OPM 8%)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저가 중심의 출하량 성장이 나타났지만 갤럭시노트5 및 엣지+ 모델 출시효과로 Blended ASP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추산된다. 반도체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3.1조원(YoY 16%, QoQ -15%, OPM 24%)으로 기존 예상인 3.3조원을 하회한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1Q16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6조원(YoY -7%, QoQ -11%)으로 추정된다. IM사업부의 영업이익은 2조원(YoY -26%. QoQ -1%)을 기록할 전망이고, 반도체 사업부/삼성디스플레이의 영업이익이 각각 3조원(YoY 3%, QoQ -8%)/2,900억원(YoY -43%, QoQ -20%)으로 OLED실적 상승에도 불구하고 LCD부문의 적자전환이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전망"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유안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5년7월 1,430,000원까지 내려갔다가 2015년4월 1,710,000원을 최고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1,560,000원으로 한단계 하향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최근까지 꾸준히 상향되다가 이번에는 직전보다 낮은 수준으로 크게 하향반전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유지) | 매수(유지) |
| 목표주가 | 1,614,000 | 1,750,000 | 1,48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56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3.3%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동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1,75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HMC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48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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