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증권은 29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1분기가 실적 저점이 될 전망"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1,550,000원을 내놓았다. 현대증권 박영주, 주영돈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현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이번에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5.4%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현대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1분기 IM 사업 부문의 경우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분기 8,100만대에서 7,650만대로 7.8% 감소할 전망이지만, 판가가 전분기 $215 수준에서 $240 수준으로 11.6%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2.2조원에서 2.4조원으로 증가할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대증권은 "동사의 분기별 실적이 1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까지는 개선 추세를 시현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실적 개선 모멘텀 발생 가능성이 높고, 동사의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과 소각으로 주식 수급적인 측면에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며, 마지막으로 기존 주주에게 우호적인 지배 구조 변경 가능성이 시간의 경과와 함께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동사에 대한 기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사의 201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200.7조원과 26.4조원 대비 각각 3.4%, 17.9% 감소한 193.8조원, 21.7조원을 시현할 전망. 부품 사업부(반도체와 Dsiplay Panel)의 영업이익 감소가 비교적 클 것으로 예상되고, IM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전년 10.1조원 대비 12.0% 감소한 8.9조원을 시현할 전망. CE 부문의 영업이익만 유일하게 증가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현대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1,500,000원까지 내려갔다가 1,800,000원을 최고점으로 기록했었고 최근에는 1,550,000원선이 적정목표가로 제시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신규편입) | 매수(신규편입) |
| 목표주가 | 1,606,522 | 1,750,000 | 1,48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현대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55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3.5%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동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1,75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HMC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48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현대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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