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은 11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16년 상반기에는 부품 부문 실적 부진으로 실적 약세 전망"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1,550,000원으로 내놓았다. NH투자증권 이세철, 김대근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NH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12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1,550,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 1,700,000원 대비 -8.8% 하향조정 된 것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이번에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3.2%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1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전방시장 수요 둔화로 11조원을(-15.0% y-y) 기록할 전망. 1분기는 반도체 업황 부진에 따른 실적 약세가 전망되며, 2분기에는 갤럭시S7 출시에 따른 신제품 효과로 실적이 소폭 개선될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은 "동사의 2016년 연간 실적 흐름은 상반기 둔화, 하반기 개선이 전망된다. 2016년 하반기에는 3D NAND 확대 전망되며 스마트폰에서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Foldable 스마트폰 출시 예상 연간 영업이익은 23조원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무선사업부에서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폴더블 스마트폰와 같은 타업체들과 차별화된 폼펙터의 스마트폰 출시가 예상됨에 따라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2016년 연간 영업이익은 23조원으로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NH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5년1월 1,500,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2015년3월 1,850,000원을 최고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되었고 최근에는 1,550,000원으로 다소 하향조정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최근까지 꾸준히 상향조정되다가 이번에는 직전 목표가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신규편입) | HOLD(하향) |
| 목표주가 | 1,513,333 | 1,700,000 | 1,2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NH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55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2.4%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이베스트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1,70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동부증권은 투자의견 'HOLD(하향)'에 목표주가 1,2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NH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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