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22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세트는 봄날씨, 부품은 꽃샘추위"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1,490,000원을 내놓았다. 대신증권 김경민, 박강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대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후에 지금까지 두차례 같은 수준을 지속하면서 뚜렷한 변화요인을 모색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17.6%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 Report briefing 대신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전방산업의 수요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삼성전자를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한다. 스마트폰 플랫폼화 전략과 TV 대면적화 추세에 힘입어 세트 부문 이익이 비교적 양호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반도체 (NAND)와 디스플레이 (OLED) 부문은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켜내며 Cash Cow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은 "시장 기대치가 낮았던 세트 (스마트폰, TV) 부문의 합산 영업이익이 1분기 2.8조원으로 전년 동기 수준 (2.6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 큰 폭의 이익 상회는 아니지만 세트 부문 이익은 동일한 규모의 부품 부문 이익보다 의미가 더욱 크다고 판단된다. 세트 부문은 부품 부문과 달리 대규모 설비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아 Free Cash Flow (잉여현금흐름) 개선에 대한 기여도가 더욱 높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사의 1분기 전사 영업이익은 5.03조원으로 전망된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IM 2.6조원, CE 0.2조원, 반도체 2.5조원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 부문은 전분기 대비 유일하게 적자 전환되어 -0.3조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대신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5년4월 1,70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6년1월 1,490,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1,490,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
|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회이상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목표가의 하락폭이 다소 완화되는 추세이다.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 | HOLD(유지) |
| 목표주가 | 1,505,833 | 1,700,000 | 1,250,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대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1,49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이베스트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1,70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동부증권은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1,25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대신증권 투자의견 추이> |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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